논문 작성 · 표절 검증

쓰고,
검증하고,
제출합니다.

한문학·동양철학 논문을 쓰고, 인용과 표절을 구분해 검증하고, 심의 문서로 제출하기까지 — 연구자의 작업 순서를 한자리에서.

본문 구성예시 — 실제 검사 한 건
분야 공통 14.7% 공통 출처 56.6% 고유 유사 1.2% 미대응 27.6%

겹침의 대부분은 분야 공통 표현과 공통 원전 인용입니다. 두 편만 공유하는 구간은 1.2% — 붉은 구간만 검토 대상으로 남습니다.

목차
1장 서론
1.1 연구 배경
1.2 선행 연구 검토
2장 『大學』 격물치지의 해석
2.1 주자 주석의 위치
2.2 조선 성리학의 수용
3장 결론
참고문헌
朱熹, 『四書章句集注』
이황, 『退溪集』
2.1 주자 주석의 위치

격물(格物)의 해석에서 주자는 ‘즉물궁리(卽物窮理)’를 제시한다1). 이는 사물에 나아가 그 이치를 궁구한다는 뜻으로 …

조선의 성리학자들은 이 주석을 존덕성(尊德性)과의 관계 속에서 수용하였다2).

1) 『大學』 경문장구, 朱熹 注 — “物格而后知至”에 대한 역주.
2) 이황, 『退溪集』 권7, 「答奇明彦」.
쓰기

장·절 구조로 쓰고,
한문 원문을 역주로 답니다

장과 절의 구조를 관리하며 초고를 쓰고 확장합니다. 한문 원문에는 역주와 각주를 붙이고, KCI·RISS·CrossRef를 함께 검색해 참고문헌을 관리합니다. 작업은 버전으로 남습니다.

검증

인용과 표절을
구분합니다

기존 검사는 겹치면 다 표절로 셉니다. PaperX는 겹침을 분야 공통·공통 출처·고유 유사 세 층으로 갈라, 두 편만 공유하는 구간만 판정 근거로 남깁니다. 원전을 함께 인용한 논문이 표절로 오판되지 않습니다.

1.2%코퍼스로 설명되지 않는 겹침 (S3)
분야 공통 14.7% · 공통 출처 56.6% · 고유 유사 1.2% · 미대응 27.6%
S3 고유 유사유사도 82%
S3 고유 유사유사도 79%
S2 공통 출처판정 제외
문서 출력

검사 결과를 심의 문서로 그대로 첨부합니다

세 층의 구성과 대응 구절, 검토 대상 구간을 담은 증거 보고서를 네 가지 형식으로 내려받습니다.

PDF
증거 보고서

표지·요약·층별 구절·진단·면책까지. 검사 한 건이 71쪽 분량으로 출력됩니다.

DOCX
편집 가능본

심의 의견을 덧붙이거나 일부를 발췌해 재구성할 수 있습니다.

XLSX
구절 대응 데이터

구절 쌍과 유사도를 표로. 정렬·필터로 원하는 구간만 검토합니다.

HWPX
한글에서 바로 열립니다

국내 학술지·연구윤리 심의는 한글 문서로 오갑니다. 변환 없이 그대로 심의에 첨부할 수 있습니다.

한계

한계를 아는 도구가 신뢰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1

최종 판정을 내리지 않습니다. 검토할 구간을 좁혀 줄 뿐이며, 표절 여부는 사람이 읽고 판단합니다.

2

각주·인용 표기를 해석하지 않습니다. 출처를 밝힌 인용도 공통 출처로 분리되지 못하면 검토 대상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3

코퍼스 분야에서만 정확합니다. 현재 한문학·동양철학이며, 다른 분야는 정확도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지금 시작합니다.

검사할 논문과 비교 대상을 올리면 됩니다. 같은 분야 참조 논문을 함께 올리면 세 층 분리가 더 정확해집니다.